으매...졸업 씨발 이 좆같은거...

이번 학기에 걍 대충 수강신청 학점 맞춰서 해서 학점 채우면 땡이겠지...
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왠걸?

교양신청학점에 제한이 있었다.

난 그리고 교양학점은 다 채워서 교양은 단 한 과목도 들을 수 없다.

..............씨발

그러니까 일반과목이나 혹은 타과전공을 들어서 학점을 채워야 한다는
개씨발 같은 소리다.

그리고 내가 투덜대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 씨발 좆같은 졸업학점 때문이다.

내가 원래 생화학과인데 생화학과가 생명공학부인 분자생명과학과에
통합되서 없어졌어. 근데 난 여전히 소속은 생화학과거덩? 근데 문제가 뭐냐면
나 생화학과 졸업학점 140학점
근데 지금 통합된 분자생명과학과 졸업학점 130학점...

읭????

난 왜 10학점을 더 쳐들어야 하는건데 개새끼들아!!!!

아니! 130학점이면 나도 9학점만 더 들으면 되고 등록금도 전액 낼 필요가 없다고!
근데 씨발 이런 니미 잡것 통합했으면 통합한과로 졸업학점도 적용시켜 주든가!
실제 듣는 과목도 교필도 과정도 다른것도 하나 없으면서
졸업학점이 다른 이유는 뭔데 이런 시팔!

아.........꼬인다..................

씨발 뭐 어거지로 졸업이야 되겠지만........니미.......

...................뭐 씨발 내가 군대가기전에 깽판친 댓가다...라고 생각하는 수 밖에 없지......씨발......

by 혼돈제왕 | 2010/02/04 11:24 | 트랙백 | 덧글(5)

아이고 꼬이네...

어쩌면 방을 옮겨야 될지도...
에휴...

이럴거면 말을 좀 빨리 할 걸 그랬다.
1월말이고 해서 이러면
보증금에 손해가 좀 생기겠는데;;;

뭐 어쩔...다시 말해보고 다시 재계약 안 해주면
그걸로 GG ㅇㅇ 끝인거다.

으허허허허~

이거 좀 급하게 됐네.

by 혼돈제왕 | 2010/01/26 19:50 | 트랙백 | 덧글(3)

분수쇼


Time to Say Goodbye


Baba Yetu

by 혼돈제왕 | 2010/01/17 20:04 | 트랙백 | 덧글(0)

눈을 뜨니 날이 밝아있었다.

날이 밝기전에 꿈꾸다 몇 번 잠을 설쳤다.
별로 좋은 꿈은 아니었다.
암튼 아직 날이 밝지 않아서 다시 누워 잠을 청하니
눈을 뜨니 날이 밝아 있었다.

오늘 뜬 저 태양이 어제도 뜬 그 태양과 다르지는 않겠지
오늘 자고 일어난 나 자신도 어제 눈 비비며 일어난 나 자신과
별반 다를 점은 없을 것이다.

아 춥다.

이 놈의 방은 웃풍이 너무 쎄...
하지만 겨울이니 그러려니...

잉여잉여.

어제 마신 술병이 굴러다니는구만...방청소도 한번 해야하는데...

귀~찮~구~나~

by 혼돈제왕 | 2010/01/01 10:27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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