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29일
무서운 꾸믈 꾸었쿠나.
난 잘 때 꿈을 거의 꾸지 않는다.
사실은 꿈 내용을 전혀 기억 못 하는거겠지.
아무래도 꿈을 안 꾸는 사람은 없다고 하니까
그렇게 따지면 내가 깨고서도 아 꿈 꿨꾸나 라고 느끼는 경우는
평균적으로 따지면 두 달에 한번 정도랄까...
이거 진짜 꿈도 안 꿔 닝기리...
근데 간만에 꿈을 꿨다. 무서운 꿈이었다. 아직도 내용이 생생히 기억난다.
잠에서 깬지 3시간이 지났는데도...
뭐 내용은 별 거 없다.
가족들끼리 모여서 밥 먹고 있었다.
우리집은 식탁에서 먹거든? 근데 뭐 낮은 탁자에 꽤 큰 탁자에 식사 차려놓고
사람은 좀 더 있었던거 같다. 기억나는 얼굴은 별로 없는데...
그런데 막상 밥은 안 먹고 대기타고 있었다. 누군가가 난입했다.
'이명박' 이 난입했다. 왜!? 어째서!?
아무튼 이명박이 난입해서 뻘소리를 하기 시작했다.
정확하게 대사는 기억 안 난다. 경제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내가 태클걸기 시작했다.
BBK...도곡동 땅문제...기타 등등 위장 시리즈.
그래서 이명박이랑 싸웠다. 그러니까 주먹다툼을 한게 아니라 말싸움질을 졸라 했다.
ㅡㅡ;; 뭐 이런 개 악몽이...
정확하게 대화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
명박이는 쌍욕을 섞어가며 나한테 그깟 비리 뭐 어쨌냐는 태도로 일관했다.
그래서 아버지한테 물었다. 이런 쉐끼인데 어떡하냐고.
아버지는 그러셨다.
경제만 살리면 된다.
아...그러...그게 아니잖아! 후럴! 그리고 난 잠에서 깼다.
뭐 이런 캐악몽이...
하긴 아부지가 꿈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 그러셨지 어저께...
너 하숙해라 이 쉐끼야...에 이은 그래도 넌 이명박이 대통령이 돼서 다행인줄 알아.
난 물었다. 왜요?
경제는 어떡하든 살려놓을꺼 아니냐.
.......
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버지...ㅡㅡ;;
난 진짜 막 슬프고 이지라를...
아무튼 꿈속에서도 이명박이 나왔다.
아 시발 꿈 졸라 무섭고 이지랄...ㄷㄷㄷ
사실은 꿈 내용을 전혀 기억 못 하는거겠지.
아무래도 꿈을 안 꾸는 사람은 없다고 하니까
그렇게 따지면 내가 깨고서도 아 꿈 꿨꾸나 라고 느끼는 경우는
평균적으로 따지면 두 달에 한번 정도랄까...
이거 진짜 꿈도 안 꿔 닝기리...
근데 간만에 꿈을 꿨다. 무서운 꿈이었다. 아직도 내용이 생생히 기억난다.
잠에서 깬지 3시간이 지났는데도...
뭐 내용은 별 거 없다.
가족들끼리 모여서 밥 먹고 있었다.
우리집은 식탁에서 먹거든? 근데 뭐 낮은 탁자에 꽤 큰 탁자에 식사 차려놓고
사람은 좀 더 있었던거 같다. 기억나는 얼굴은 별로 없는데...
그런데 막상 밥은 안 먹고 대기타고 있었다. 누군가가 난입했다.
'이명박' 이 난입했다. 왜!? 어째서!?
아무튼 이명박이 난입해서 뻘소리를 하기 시작했다.
정확하게 대사는 기억 안 난다. 경제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내가 태클걸기 시작했다.
BBK...도곡동 땅문제...기타 등등 위장 시리즈.
그래서 이명박이랑 싸웠다. 그러니까 주먹다툼을 한게 아니라 말싸움질을 졸라 했다.
ㅡㅡ;; 뭐 이런 개 악몽이...
정확하게 대화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
명박이는 쌍욕을 섞어가며 나한테 그깟 비리 뭐 어쨌냐는 태도로 일관했다.
그래서 아버지한테 물었다. 이런 쉐끼인데 어떡하냐고.
아버지는 그러셨다.
경제만 살리면 된다.
아...그러...그게 아니잖아! 후럴! 그리고 난 잠에서 깼다.
뭐 이런 캐악몽이...
하긴 아부지가 꿈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 그러셨지 어저께...
너 하숙해라 이 쉐끼야...에 이은 그래도 넌 이명박이 대통령이 돼서 다행인줄 알아.
난 물었다. 왜요?
경제는 어떡하든 살려놓을꺼 아니냐.
.......
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버지...ㅡㅡ;;
난 진짜 막 슬프고 이지라를...
아무튼 꿈속에서도 이명박이 나왔다.
아 시발 꿈 졸라 무섭고 이지랄...ㄷㄷㄷ
# by | 2007/12/29 12:03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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ㅉㅉㅉ
하숙해도 경제 살리니까 괜찮아